Skip to main content
관리자 › 설정 › 데이터 보존
사용량·감사·트레이스 등 누적되는 로그 데이터의 보존 기간을 정하고, 기간이 지난 데이터를 자동으로 정리합니다.
  • 저장 공간을 관리하고 데이터 보존 정책을 준수하는 데 사용합니다.
데이터 보존 설정

관리자 > 설정 > 데이터 보존 — 자동/수동 정리 및 태스크 큐


자동 정리

자동 정리 활성화(기본 꺼짐)를 켜면 설정한 보존 기간이 지난 데이터가 매일 자동 삭제됩니다.
  • 토글을 켜면 정리 시간 드롭다운이 함께 나타납니다. 정리 작업을 돌릴 시각을 정시 단위로 고르며, 기본값은 03:00입니다.
보존 기간을 0으로 설정하면 영구 보존됩니다(자동 삭제하지 않음). 정리하려면 1 이상의 일수를 지정하세요. 모든 유형의 기본값이 0 이므로, 값을 넣기 전까지는 자동 정리를 켜도 삭제되는 데이터가 없습니다.

보존 대상

각 데이터 유형별로 보존 기간(일)을 개별 설정합니다.
  • 유형 이름 아래에는 현재 누적 건수와 차지하는 용량이 함께 표시되므로, 어디부터 줄일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.

수동 정리

지금 정리 실행을 누르면 현재 설정을 저장하고, 보존 기간이 지난 데이터를 즉시 삭제합니다.
보존 기간이 전부 0이면 실행되지 않고 “정리 실행 전 최소 하나의 로그 유형에 보존 기간을 설정하세요” 안내가 표시됩니다.

태스크 큐

파일 처리 등 무거운 작업을 백그라운드에서 처리하는 작업 큐의 상태를 확인합니다.
  • 설명 옆에 큐 백엔드가 표시됩니다 — Redis에 연결되어 있으면 Redis, 아니면 직접 처리(서버 프로세스 안에서 처리)입니다.

컨슈머 & 정체 메시지

▶ 컨슈머 & 정체 메시지를 펼치면 컨슈머 (N) 목록과 가장 오래된 Pending 메시지 (N) 목록이 나타나고, 다음 두 버튼을 쓸 수 있습니다.
정체 복구는 해당 작업을 실행하지 않고 버립니다. 큐가 막혔을 때만 쓰고, 어떤 작업이 사라지는지 먼저 목록에서 확인하세요.